
위험한 트라이앵글 +아수라장 이스케이프 1+직장의 그와 선배
(타케시타 긴 : 요츠야 사이다 / 쿠라카네 마코토 : 코이케 타케조)
이거 사실 사고나서 한번 듣고 난 뒤 두번은 안 들었던 작품임... 감상 쓰려고 복습한 게 두번째네 ㅋㅋㅋ 난 3P 자체를 싫어하는 건 아님. 좋은 거 + 좋은 거 = 더 좋은 거^^ 아니겠음? 다만 3P 들을 때 싫어하는 요소가 있는데, 바로 내 앞(?)에서 냄져들이 투닥거리는 게 싫음. 근데 ~아따시를 둘러싼 두 남자의 다툼~ 이런 요소가 사실 3P물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3P물을 잘 못 들음. 내 앞에 남자 둘을 갖다놨으면 둘이서 사이좋게 날 기쁘게 하려고 노오력을 하란 말이야 속시끄럽게 싸우지 말고!
이 작품은 원래 좋아했던 회사선배vs현남친인 회사동기 사이에 끼인(아수라장에 타의로 끼었다기 보단 자발적으로 아수라장을 만든ㅋ) 여주의 이야기인데, 사이다가 현남친 역할임. 근데 사이다가 차라리 선배 역할이었으면 더 잼께 들었을 거 같음. 왜냐묜 선배 역할 하시는 분 목소리가 제 타입이 아니에여ㅠㅠ 나는 연기스킬에서 연륜 느껴지는 게 좋지 음색 자체에서 연륜이 느껴지는 건 니가테데쓰용. 그래서 여주가 선배를 거부하지 못하고 흔들리는 마음에 이입이 잘 안되고...딱히 스토리 상으로도 선배의 매력을 잘 못 느끼겠고... 만약 예전에 여주가 선배에게 홀딱 빠지게 된 계기를 자세하게 풀어줬으면 좀 나았을지도? 그치만 목소리만 듣고 있는 저는 현남친만으로 만족100%인데 여주는 자꾸 선배가 좋다네요...뭐 본인이 좋다는데 내가 뭘 어쩌겠냐만은... 만약 선배 역할이 사이다였다? 그러면 목소리만으로 개연성 납득 데끼루^^(전지적 사이다오시 시점입니다)
그나마 좀 즐길만한 건 딴데 마음이 가 있는 여친과 연적인 선배 사이를 바라보며 불안함에 안절부절 떠는 사이다 연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 정도? 꾸금물에서 이렇게 자신감 하락해서 부들부들하는 사이다 보기가 쉽지 않아서 ㅋㅋㅋ 그거 말고는 딱히 끌리는 부분이 없뜸. 그래서 한번 듣고 치웠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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