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사랑받아서 ×× 당하는 CD 봉사의제/조교의제
(나구모 치아키 : 요츠야 사이다)
사이다 대망의 꾸금시츄 첫작이 남동생 역할일 줄이야~ 처음에 틀자마자 귀염연하톤이 나와서 조금 빗구리시타 ㅋㅋ
여자옷 고르는데 잘 모르겠다며 의붓 누나인 여주에게 도움 요청한 치아키. 여친이라도 생겼나~ 했는데 정작 여주의 생일에 그날 산 옷과 숄을 선물해줌. 그러면서 5년 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했다며 고백해온다. 고백을 받아들이면 봉사의제, 고백을 거절하면 조교의제로 스토리가 갈리는 듯.
조교의제에선 여주가 너의 기모찌 와까라나이 하면서 강하게 거부하는데 “거절 당할거라곤 생각 못했는 걸...” 하면서 잠시 실망했다가 상관없다고 알게 해줄게^_^ 라며 지 하고 싶은대로(감금, 능욕) 다 한다. 마지막에 숄에 묶여있던 여주가 간신히 묶인 거 풀고 방 안에 있던 커터칼로 저항해도 자기를 영원히 잊지 못하게 해주겠다며 스스로 다가와서 자해하는 무서븐 놈이다. 사이다 목소리는 연하에 맞춰 높으면서도 차가운 톤을 유지함.
봉사의제에선 서로 맘 확인하고는 바다로 놀러도 가고 아주 거침이 없으시다ㅋㅋㅋ 그래도 여주는 조금 남매관계라는 데 신경을 쓰는 것 같았는데 치아키는 그런 거 없음. 봉사의제라서 막 수발도 들어주고 선물도 마구마구 사주고 하지만 근본적으로 마이페이스라는 점에선 조교나 봉사나 차이 없는 듯. 별로 여주의 말을 제대로 듣고 있다는 느낌이 안 들어ㅋㅋㅋ 봉사의제편에서도 자기 할 말만 열심히 하는 기분ㅋㅋㅋ 어울린다고 옷을 잔뜩 사고 갑자기 약혼반지라며 사오고 상의도 없이 부모님한테 얘기하고 ㅋㅋㅋ 여주도 어이없어 해 ㅋㅋㅋ 근데 치아키는 신경 안 씀...역시 여기서도 사고회로가 남다름... 조교 때보다 천연천연한 밝은 톤으로 말하는데 그 목소리로 나사 빠진 소리만 하니까 조교의제 못지 않게 무섭더라고... 오마에 기모찌와루이...
특이한 건 이 작품엔 합체씬이 없음. 손이랑 입으로만 해준다. 내가 꾸금시츄듣는 건 남자 신음소리를 듣고 싶기 때문이라... 아쉬워...... 그렇다고 스토리가 기똥찬 것도 아니라서 복습은 거의 하지 않음 ㅋㅋㅋ 사이다 첫 꾸금시츄라는 데 의의가 있을 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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